병원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치료음식' 병원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치료음식' 질병에 걸리든, 사고로 부상을 당하든 치유를 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게 음식이다. 왜냐하면 몸의 구성 원소가 음식에 들어있는 영양이며 수만가지 영양이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켜 주는 에너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병원에서는 기본적으.. 생태농부 건강 칼럼/병원 체험 일기 2019.08.29
수술 부위 실밥 제거 지난 14일 핀제거 수술을 받고서 2주째가 되는 오늘에야 실밥을 제거했다. 항생제 투여를 2일만 했는데도 염증이 없이 순조롭게 아물었다. 담당의사는 염증 위험 때문에 1주간 항생제를 맞아야 한다고 했다. 항생제의 부작용과 위험을 잘 아는 나로서는 어떻게 하든 피하고 싶어서 여러가.. 생태농부 건강 칼럼/병원 체험 일기 2019.05.28
항생제에서 탈출하다 항생제에서 탈출하다 지난 14일(화), 무사히 핀제거 수술을 마치고서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간호사들이 "7일 동안 수액과 항생제를 맞아야 한다"며 매달아 놓고 갔다. * 마취가 풀려가자 수술 부위에 심한 통증으로 밤잠을 설쳤다. 주사기 바늘을 꼽은 채 머리를 들지 말고 종일 누워 .. 생태농부 건강 칼럼/병원 체험 일기 2019.05.18
'핀 제거 수술'을 무사히 마치다 '핀 제거 수술'을 무사히 마치다 5월 14일 오전 11시에 드디어 '핀 제거 수술'을 받았다. 수술실에 들어가니 온갖 기계와 모니터 그리고 조명기구들로 현란했다. 수술 전에 반신 마취를 맞았다. 마취과장이 환자를 안심시키려 따뜻이 위로해 주는 게 고마웠다. * 처음에 핀을 삽입해 준 병원.. 생태농부 건강 칼럼/병원 체험 일기 2019.05.14
병원 링거액 성분은 무엇일까? 병원 링거액 성분은 무엇일까? 오늘, 오전 11시에 '핀 제거 수술'을 한다. 어제 저녁에 간호사가 수술을 하기 전에 수액을 맞아야 한다고 해서 밤 12시까지 수액 주사를 맞았다. * 아침 5시가 넘어 몸에 가려움과 혀끝에 통증이 느껴졌다. 이 사실을 아침 진료를 위해 찾아온 간호사한테 알려.. 생태농부 건강 칼럼/병원 체험 일기 2019.05.14
핀제거 수술을 위해 재입원 핀제거 수술을 위해 재입원 작년 3월에 교통사고로 오른쪽 대퇴골이 골절되어 핀을 삽입하고 뼈를 맞추는 수술을 받았다. * 평소에 의약품과 치료 문제를 고민해 온 사람이라 수술은 내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수술하지 않고 접골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안될까?' 생각하고 여기저기 알.. 생태농부 건강 칼럼/병원 체험 일기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