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조기검진' 과잉진료로 오히려 병을 키운다. '암 조기검진' 과잉진료로 오히려 병을 키운다. '암 조기검진'은 사실상 과잉진료가 되고 있으며, 오히려 병을 키우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 정책세미나에서, 고대 안병식 교수가 이 문제를 지적하였습니다. '조기검진은 조기치료'라며 암검진을 독려하는 것은 ..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9.07
백신으로 암을 예방한다는 위험한 의학 백신으로 암을 예방한다는 위험한 의학 이제는 암도 백신으로 예방하겠다는 의학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암은 화학산업이 발달하면서 각종 식품, 생활용품, 의약품에 의해 화학물질이 몸에 유입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물론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는 곳에서는, 이를 인정하..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8.29
장내 생태계를 회복해야 암이 치유된다. 장내 생태계를 회복해야 암이 치유된다. 현대의학의 항암치료는 암세포와 함께 정상세포를 동시에 죽여버립니다. 이것은 말이 항암이지 사실은 몸에 독극물을 주입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비교해서 이야기하면 농약을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암세포가 죽고 정상세포도 죽습니다. 그..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7.17
암환자들이 혼란을 초래하는 건강정보 암환자들이 혼란을 초래하는 건강정보 아스피린이 유방암 환자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영국 암 저널 최신호에 공개 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지말아야 할이유>저자 허현희 자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스피린은 현제 석유폐기물에서 벤젠이나 페놀에 이산..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7.14
나노 전달체로 항암제 부작용 극복이 가능한가? 나노 전달체로 항암제 부작용 극복이 가능한가? 국내에서 나노 약물전달체로 항암제의 부작용을 극복할 실마리를 발견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보니 전달체가 항암제 내성을 무력화 시키고, 항암제를 세포내로 유입하기 쉽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과학에 빠지면 어쩔수가 없는 것..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7.07
암환자들은 본인의 상태를 잘 모른다. 암환자들은 본인의 상태를 잘 모른다. 요즘은 암에 대한 인식이 과거보다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암으로 판정이 됐을 경우, 의사나 보호자는 환자의 충격을 막기 위해 이를 감추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암에 대한 공포와 불안은 여전합니다. 암으로 판정이 ..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6.27
항암치료 5년 완치의 허구 항암치료 5년 완치의 허구 현대의학의 항암치료는 효과가 없음이 밝혀진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오히려 암을 확대시키고 있음을, 미국립 암센타를 비롯해 줄줄이 증언이 쏟아졌습니다. 항암산업의 의권과 결탁하였던 미국 정부는 사실이 공개되자 난감하였습니다. 그 후부터는 탄압해 ..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5.05
갑상선암의 급증, 진실은 어디에 있나? 갑상선암의 급증, 진실은 어디에 있나? TV조선에서 모처럼 진실을 보도하는 것같아 옮겨왔으니 아래 동영상을 보시며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제 암환자들이 증가하는 것은 기름진 음식과 생활습관의 변화 때문이라 합니다. 또한 진단기기의 발달로 미세한 암까지 찾아내어 수술을 ..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3.24
조기검진을 한다고 간암이 치료가 되는가? 조기검진을 한다고 간암이 치료가 되는가? (아래 방송을 잠시 끄고 내용을 읽고나서 방송을 보세요) 아래 옮겨온 영상은 간암의 조기검진 중요성을 홍보하는 뉴스입니다. 이뉴스를 보며 방송 내용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진실을 가려볼 수 있는 사람은 많지가 않을 것입니다. 방송 내용..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3.22
암수술, 항암치료를 하지 말라는 의사 암수술, 항암치료를 하지 말라는 의사 생활고 때문에 세모녀가 동반자살한 소식이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고 가슴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방광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항암치료비를 마련하느라 딸들은 카드빚으로 모두 신용불량자가 되어 취직을 못하고 어머니까지 사고로 수입이 끊어지자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더군요. 분노한 네티즌들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라고 들끓고 있습니다. 복지 정책에 심각한 문제와 민생을 뒷전에 둔 정치인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근본 원인이라고도 볼 수 있는 아버지의 항암치료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더군요. 항암치료의 실상을 바로 알고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갖추지 못하면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사건들은 계속해서 우리사회에서 일어.. 생태농부 건강 칼럼/암의 치유 2014.03.02